방사능 공포에 구제역 오버랩

[팔달 聞 오늘]

수원의 모든 초등생이 무상급식을 받게 됐는데. 이제 남은 것은 급식의 질.
오늘의 베이비부머들이 초딩일 때,
미군이 무상으로 먹여준 옥수수빵이 왜 생각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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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임시회는 막 내리고... 자녀출산·입양 지원금을 두배로 가결.
50만원이 100만원됐다고 부러 애 낳을 부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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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 건너온 일본 방사능 공포. 수원은 괜찮다는데...
그래도 언제 구제역처럼 번질지 '소심증'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