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3월 15일자 3면 ‘“아파트옆 안씨 문중 묘역 옮겨달라”’ 제하의 기사 내용 중 수원 광교신도시 내 호반가든하임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단지 주변에 있는 안동김씨 참의공파 세장묘역 이장 촉구와 관련, 수원시 문화관광과는 "청송 심씨 심온선생묘는 이장되지 않았다"고 밝혀 왔습니다.
시 문화관광과는 18일 “심온 선생의 묘는 이장된 적이 없으며 1400년대부터 600여년 이상 그 자리에서 보존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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