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계속 내림세
경기지역 소비자들의 체감경기가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발표한 ‘3월 경기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심리지수가 102로 전월대비 8P하락 했다.
총 경기지역 19개 도시 (수원, 성남, 의정부, 안양, 부천, 광명, 평택, 안산, 고양, 구리, 남양주, 시흥, 군포, 의왕, 용인, 파주, 김포, 광주, 포천시 등) 535가구를 대상으로 9일부터 21일 까지 3월 경기지역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가계의 생활형편·전망에 대한 조사 결과 모든 소득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가계수입 및 소비지출전망 역시 전월대비 4p 하락했으며 소비지출전망은 소득계층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항목별로는 교통․통신비 및 교육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했다.
한편 물가 및 금리 전망은 전월대비 상승곡선을 이루고 있어 2003년 조사 실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전월대비 7p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 소비자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6개 주요 구성지수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를 합성한 지수를 말한다.
지난 28일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발표한 ‘3월 경기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심리지수가 102로 전월대비 8P하락 했다.
총 경기지역 19개 도시 (수원, 성남, 의정부, 안양, 부천, 광명, 평택, 안산, 고양, 구리, 남양주, 시흥, 군포, 의왕, 용인, 파주, 김포, 광주, 포천시 등) 535가구를 대상으로 9일부터 21일 까지 3월 경기지역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가계의 생활형편·전망에 대한 조사 결과 모든 소득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가계수입 및 소비지출전망 역시 전월대비 4p 하락했으며 소비지출전망은 소득계층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항목별로는 교통․통신비 및 교육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이 하락했다.
한편 물가 및 금리 전망은 전월대비 상승곡선을 이루고 있어 2003년 조사 실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전월대비 7p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 소비자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6개 주요 구성지수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를 합성한 지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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