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권 최초의 지역 일간지 수원일보가 오늘부터 중앙 일간지 중앙일보와 '상생하는 신문'으로 거듭납니다.
수원신문으로 출발해 22년의 역사를 가진 수원일보는 최근 중앙일보와 발송배달 제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수원일보 3월 30일자(지령 1305호)부터 신문 상단 제호 좌측에 '중앙일보와 함께하는'이라는 부제가 붙게 됩니다.
올 초부터 수원일보는 중앙일보와의 제휴 사업을 추진해 이미 이달 초부터 수원, 화성, 동탄, 오산 등 수원권 전 지역에 공동 배포를 개시했습니다. <안내광고 3면 우측하단 참조>
수원일보는 이번 제휴협력 공식발표 기념으로 중앙일보와 함께 구독하는 독자들에게 구독료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제 매일 아침 수원권 독자 여러분은 중앙일보와 함께 배달되는 수원일보를 만나게 됩니다. 중앙 일간지와 함께 '내가 사는 곳' 수원권 소식이 안방까지 배달됩니다.
이번 수원-중앙일보 제휴를 계기로 수원일보도 더욱 수원권 시민을 위한 실생활 밀착형 기사로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수원일보 임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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