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수원시가 시장 전결 권한 일부를 국장급 선으로 넘겨 준다는데.
좋아할 국장도 많겠지만 싫어할 국장도 있을 듯. 의견 들어봐야 결과는 불 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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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스쿨 캅'이 처음 떴다. 박미자 경사가 바로 그분.
수원 중부서 8년 경력의 현직 경찰이시다. 학생들을 잘 보살피는 '스쿨 맘' 되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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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익 환수 시스템을 수원시에서 도입. 민간 개발사업의 수익을 환수하는데
투명하고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란다. 하지만 시스템은 '비리의 양성화' 수단으로 전락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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