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삼성월드컵 경기장'?

[팔달 聞 오늘]

앞으로 수원에 '삼성 월드컵경기장' 이라는 간판 붙을 듯.
이름 빌려주고 연 17억원을 받겠다는 수익사업에 관리재단이 꽂힌듯.
뭐랄 사람 있겠지만 미국등 선진국에선 흔한 일.
-0-
'우째 이런일이...' 우수 지자체 상을 휩쓴 수원시가
이번엔 '어린이 식생활 안전' 점수가 전국에서 꼴찌.
담당 공무원들 불호령 떨어지겠네.
-0-
수원 '줌마'들이 떴다. 수원시가 위원회를 여럿 만들었지만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의 여풍당당! 누가 당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