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반으로 동강 날 세교 신도시. 국토부에서 저질러 놓고 이제사 오리발.
'국토부와 LH 공모 사기꾼'이라는 불만 또 터지겠군.
-0-
고 노무현 대통령을 화장한 수원의 연화장. 이곳에 추모비를 세우자는 시민운동이 일고 있는데.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뒤로하고... '노무현'의 노'자 꼴을 못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0-
오늘은 만우절. 직장인들은 거짓말이라도 좋다 '두둑한 보너스'라는 말이라도 들어보자는 심정.
암튼, 오늘 휴대폰 '만우절 문자' 조심하시길.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