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청개구리 동상 세웁시다

[팔달 聞 오늘]

창룡문 코앞 잔디에 불이 났다. 지난 1월에도 서북공심돈 잔디에 불붙어 간떨어질 뻔했는데.
이젠 소방 순찰대라도 지켜 서야 안심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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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만 사는 특이종인 '수원 청개구리'가 멸종 위기라고.
수원 청개구리 동상을 세우고 '수원 청백리'의 표상으로 삼음이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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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환경사업소가 화났다. 요금제 변경을 안 알려줘 13억원이나 더 냈다며 한전을 상대로 소송.
패소해도 계속 한전을 써야한다니... 선택권이 없는 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