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가 수원권 지역발전의 리더를 모십니다
지역언론 시대의 '리딩 페이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수원일보가 수원권 지역사회를 이끌 리더를 모십니다.
중앙일보와의 발송·배달 제휴로 지역밀착형 일간지의 성공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수원일보는 수원권 최고의 신문 발행부수와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차례 더 비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이에 수원일보는 화성 및 오산 지사를 운영할 지사장 각 한분씩을 초빙합니다.
화성·오산 지사를 운영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화성의 지역 밀착형 일간지, 오산의 지역 밀착형 일간지로서 기능 하게 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원·화성·오산이 한가족이라는 마인드를 갖고 지역발전을 이끌고자 하는 지역 리더라면 당신이 초빙 대상자입니다.
지사장으로 선정되면 수원일보의 화성뉴스 섹션, 오산뉴스 섹션면을 각각 배정받아 운영하게 됩니다. 1차 편집권과 광고 운영권한을 부여받게 됩니다(최종 편집권은 제외).
수원·화성·오산 통합시대의 주역이 될 지역 리더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초빙대상 : 화성지사장, 오산지사장 각 1명
지원자격 : 수원권 지역발전을 이끌고자 하는 자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경력증명서)
지원기한 : 2011. 4. 15까지
제출방법 : 전화 후 방문접수(031-223-3633)
문의전화 : 031-223-3633 / 수원일보 경영지원팀 한영애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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