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치료엔?

[팔달 聞 오늘]

재개발 관련 민원 적은 수원시가 이번엔 '분리형 아파트' 추진.
한 아파트에 문 두개. 서로 큰 소리 안 내며 살면 괜찮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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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곳곳에 공사가 한창인데. 매교다리 공사장 주변 등 인도를 차량통행이 파먹은 길 위험천만.
차제에 시공회사 안전 불감증 치료에 수원시가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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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의 평가는 아직도 진행 중? '뜨문뜨문' 보고 헐뜯는 사람 있다는게 아리송.
생가터에 열릴 문화예술제에 일단 가보셔야 할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