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대학 등록금 인상은 글로벌 이슈. 하지만 수원권 대학 재단 '곳간'은 든든.
남탓 말고, 등록금 비싸지만 장학금 많아 학비 걱정 없는 미국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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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관문 '팔달문'이 서울 남대문 안되려면...
목재 조사를 할게 아니라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는 방도를 찾아야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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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위원' 청소년 30명이 위촉됐다는데...
"알아야 위원도..." 매일 수원일보를 읽혀야한다는게 본보의 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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