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규모 무역전시회인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가 중국 광저우,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면적이 잠실 주경기장의 15배가 넘고 2만3천개사가 넘게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기업 130개사도 출전하여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제 109회 캔톤페어는 ▲제1기(4월15∼19일) ▲제2기(4월23∼27일) ▲제3기(5월1일∼5일)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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