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수원여대 전 이사장 아들인 교직원의 횡령 소문이 곪아 터져 경찰이 수사 착수.
이리저리 돈 빼돌리면 결국 대학 등록금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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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원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장애인 '위대한 탄생' 볼만 할 듯.
예선 거친 '예비 가수' 20명의 노래솜씨 심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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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화성 동탄복합문화센터가 결국 한달간 문을 닫아야 한다고.
공사판에 '눈먼 돈' 노리는 사람들 언제나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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