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퍼' 행렬 전국으로

[팔달 聞 오늘]

밥도 함께 먹어야 맛있는 법. 사랑의 비빔밥도 여럿이 모여야 제맛.
수원에서 출발한 전국 자원봉사대회 올해 더욱 활짝 꽃피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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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4개구 보건소마다 이젠 한의사 선생님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양방으로만 어쩐지 시원치 않으신 어르신들이 더 환영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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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웃주민에 대한 명예훼손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벌금 200만원.
무슨 억하심정이 있었기에... 손가락이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