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수원점 정문앞 헌혈 캠페인

▲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은 지난 21일 백화점 정문 앞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 행사를 가진 가운데 한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점장 지연진)은 지난 21일 백화점 정문 앞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하는 자선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대한적십자사 수원지사가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갤러리아 수원점 직원 전원이 참여했으며 고객들도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헌혈을 한 후 헌혈증까지 기증하는 ‘2in1’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헌혈증서는 천안지역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갤러리아 백화점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옥상 파크나인과 각 층 행사장에서 ‘갤러리아 자선대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언더그라운드 가수의 공연이 펼쳐졌고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기증상품 판매, 모피, 가전제품, 쥬얼리 등 경매행사가 마련됐다.

바자회 기간 중 옥상 파크나인에서는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