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역앞이 부끄럽네...

[팔달 聞 오늘]

지구의 날, 만석공원에 수원시민 1000명이 모였다. 장안공원에서는 풍물대동놀이,
거북시장에선 새술막거리 축제. 수원시민들이 가장 바빴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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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새마을 운동의 물결이 수원 광교산 '그린마을운동'으로 시작.
한 세기를 넘어온 새마을 운동의 힘. 환경보호 시대의 새 작동법이 주목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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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거주 외국인 노동자들 300여명이 가두 환경정화 캠페인 벌여 눈길.
성매매 근절을 외쳤다니 수원역 앞이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