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돈 없어 서러운데 고금리에 운다. 수원 모씨가 생활정보지 보고 100만원 빌렸다가
연 이자만 2천만원대. 칼만 없는 날강도들, 당국은 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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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조원동에서 난데 없는 팔찌 착복식. 치매에 장애에... 보호자들이 걱정되는 이들에게
'안심팔찌'. 너도 안심 나도 안심, 보는 우리도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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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노는 아들, 딸들... 보기도 안쓰러운데.
수원시에서 마련한 '청년 취업캠프'에 보내세요.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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