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장 밝은 3D 노트북 출시

▲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3D 노트북 ‘삼성 센스 RF712’.
 삼성전자가 17.3형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기술 적용으로 기존제품보다 두 배 가까이 밝은 3D 노트북 ‘삼성 센스 RF712’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삼성 센스 RF712’는 현재 출시된 3D 노트북 중 가장 밝은 디스플레이로(400nit) 생생한 3D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고 3D 안경 착용 시 사용자가 느끼는 화면 축소 현상과 어두운 영상을 극복했다.

삼성전자는 액티브 방식 3D를 적용해 풀HD 고해상도의 시야각이 넓은 3D 영상을 제공하고, 블루투스 방식의 안경으로 여러 명이 동시에 3D 영상, 게임과 사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2D 영상을 3D로 변환하는 컨버팅 S/W가 내장되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3D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