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크리더 SL-208’은 싱크대부착형 음식물쓰레기 습식분쇄 감량기로, GWG System(Gabarge Wet-Grinding System)과 GDL(분쇄-Grinding, 분해-Degradation, 감량-Loss)방식을 적용한 신개념의 음식물처리기다.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마크를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싱크리더SL-208’은 미주지역이나 유럽지역에 들어온 디스포저의 한계를 한단계 뛰어넘은 새로운 개념의 음식물처리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싱크리더SL-208’은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맷돌방식과 서구에서 들어온 믹서방식을 접목하고, 환경에 친화적인 미생물 자동분사시스템을 내장하여 한국음식문화에서만 볼수있는 김치와 우거지등 섬유질까지 세밀하게 분쇄한다.
또 2차, 3차 처리장치를 통해 분쇄, 분해하여 폐기물관리법(시행규칙) 10조 3항 ’법적기준치인 고형물 20/100미만'의 기준보다 훨씬 세밀한 고형물 8/100의 고형물로 분쇄, 분해, 감량하여 주방에서 모든 음식물쓰레기가 완전처리된다. 다시말해, 따로 음식물쓰레기를 문밖으로 가지고 나갈 필요가 없다.
2012년 부터 국제협약(런던협약96)에 의하여 지금까지 인근바다에 버려지던 해양오염물 투기금지가 되어 심각한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예고되고 있다. (주)월드더원은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것에 발 맞추어 3여년의 기술개발과 연구를 끝내고, ‘싱크리더SL-208’을 출시하며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던 대리점장님들을 모시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29일 오후 2시 수원 영통 디지털엠피이어2차(월드더원 본사)에서 실시하며, 사전에 미리 전화를 통해 참석예약을 해야 한다.
이미 경남지역, 울산지역, 부산지역, 대전지역, 제주지역 총판이 결정되었고, 서울과 경기지역의 10여개의 대리점은 계약을 끝내고 본격적인 제품교육, 서비스교육, A/S교육, 환경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