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파장동 대우연립 재건축 사업이 다시 입찰된다. 파장동 430-3번지 일대에 아파트 150여가구를 신축 공사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원 대우연립주택 재건축 조합이 3차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사업지 중간 도로가 개인명의로 돼 있어 시공사가 땅을 매입하는 조건이 붙어있다.
현장설명회는 5월 6일 열리며, 입찰마감은 같은달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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