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삐 풀린 금값… 한돈 24만원 육박


금값이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정금사 금은방에서 순금 한돈(3.75g)에 23만7000원이라고 적힌 전광판 앞에서 고객이 금반지 등을 고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