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제[포토] 고삐 풀린 금값… 한돈 24만원 육박수원일보입력 2011.04.27 16:45업데이트 2011.04.27 19: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추상철 기자금값이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정금사 금은방에서 순금 한돈(3.75g)에 23만7000원이라고 적힌 전광판 앞에서 고객이 금반지 등을 고르고 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