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올 9월 자연하천형 옹벽 사이로 시원스레 물살을 가를 수원천.
서울 청계천 처럼 급조한 듯한 콘크리트 수로식이 아닌 멋진 생태하천으로 거듭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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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들도 이젠 평택항에서 멋진 여객선으로 제주행 가능.
지난 3월 취항해 하루 100명꼴로 이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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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인권. 이거 어려운 문제. 일반 성인들의 인권도 다 못채워지는 시국에.
그러나 학생들을 습관적으로 '약취'하는 교사는 지구에서 퇴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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