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절반의 승소'로 만족해야 하는 수원 공군비행장 소음피해 주민들.
보상금 늑장 지급으로 떼인 이잣돈 수억원은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돼야 명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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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 주민들이 시쳇말로 뿔났다. 수원역세권 개발이 차일피일 미뤄지자 "뭔가 있다"는 분위기 감지.
김용서 전 수원시장까지 들먹이게 됐으니 수원시 체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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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교육청이 유치원생들에게 올 2학기부터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한다고.
돈 없어 유치원도 못 가는 집은? 아무튼, 김상곤 교육감이 '밥퍼' 교육감으로 이름 남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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