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노무사회, 세스넷과 공동

올해 사회적기업의 인사노무분야 어려움 해결사로 나선 공인노무사들이 위촉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이사장 유승삼, 이하 세스넷)는 고용노동부 프로보노 총괄운영지원기관으로 5월 3일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함께 ‘사회적기업을 위한 인사 노무분야 근무상담제’ 올해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과 위촉식을 가졌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사회적기업에 대한 상시적인 노무 무료상담 서비스가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위촉된 공인노무사 모두 사회적기업 상담 경험과 노하우를 가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기업의 잠재력과 역량 강화에 실제적인 지원이 기대된다.
‘인사노무분야 근무상담제’란 근로계약서 체결이나 기업제규정, 기업문화, 채용 및 인력양성 등의 사회적기업의 인사 노무분야의 경영애로를 해결하고자 공인 노무사회의 노무사들이 세스넷에 근무하며 사회적기업이 전화 또는 내방하여 무료로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매 월 1, 3, 5주 수요일14:00~18:00시에 무료상담전화(1588-4364)나 직접 세스넷(마포구 서교동 소재)에 방문하여 즉시 상담이 가능하다. 그 외 요일에는 전화 또는 인터넷 상담신청을 통해 신청 후 5일 이내에 전문가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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