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한지로 만든 복사꽃을 어버이에게 달아주자는 운동이 수원에서 발원.
'어버이날엔 카네이션'이라는 상식을 깨고 '정조대왕 효심의 꽃'이 전국에 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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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인구의 대도시의 용태와 주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수원.
이곳을 도시농업의 메카로 만든다는 수원시의 계획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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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이색 박물관 중의 하나인 '김건식 모자박물관'. 김건식 관장의 모자사랑 20년.
국내외를 돌며 모은 각국 전통모 2000개가 한자리에 모인다니 멋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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