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경기도시공사

본보 5월 9일자 2면 “최고 사찰을 주민 명품공원으로” 기사와 관련 경기도시공사 홍보실 담당자는 “경기도시공사가 조성하는 시민문화공원은 봉녕사 주변에 꾸며질 예정이며 조성면적은 공원 부지 5만㎡, MOU는 지난 2010년 3월에 체결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봉녕사 주변 공원은 올 1월에 착공해 4월말에 마무리된 상태”이며 “봉녕사 사찰부지에 불교사찰음식연구소와 어린이집 등은 봉녕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사업이라 공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