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뒤에 민생

[팔달 聞 오늘]

노면전차냐 바이모달 트램이냐. 친환경 교통수단도 좋지만...
교통체증 가중이나 버스노선 중첩등 수원 시민들의 우려부터 불식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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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다는데... 인계초등에서 스승의날 캠페인.
그런데 '선생님 존경'에 '공부'가 조건이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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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프리카 11개 개도국 연수생들이 수원의 화장실 문화를 배우러 왔다고...
화장실 자체가 없는 나라도 있는 건 아닌지 공연한 궁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