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 聞 오늘]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배심원을 통한 시민법정을 만든다고.
배심원 호출 불참자에 불이익 또는 참석자 혜택 있어야 성공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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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도 친환경으로? 농진청이 개발한 텃밭에서 우리말 배우기 교재.
선진국에서 개발했다는 유명 교재보다 흥미 진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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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형 마을 만들기 연구 본격 착수... 도시 살면서 서로 돕고 어울리며 사는 일이 쉬운 일 아니지만
'제2의 도시 새마을 운동'으로 번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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