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15년 수원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고시
정자동 SKC연구소와 인계동 KBS수원드라마센터 일대 자연녹지가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됐다.
수원시는 일부 불합리한 토지이용계획 정비를 위해 '2015년 수원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 수립, 고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변경된 관리계획에 따르면 수원에 본사 이전을 하는 정자동 SKC연구소(1만8293㎡) 부지와 KBS수원드라마센터(17만4395㎡) 부지가 자연녹지에서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됐다.
또 서둔동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과 서울대 농대 부속 시험장 등 부지 48만5300㎡, 대황교동 253번지(5만8810㎡), 탑동 182(1만3230㎡) 일대 생산녹지가 자연녹지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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