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매일 한가지 상품 공짜데이"

대형할인점보다 최대 58% 낮춘 ‘폭풍 특가전’도 마련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의 식품·생필품 판매부문 ‘마트11번가’는 흑초, 기저귀, 멀티비타민, 양파 등 마트 대표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마트11번가, 공짜데이’를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

마트11번가는 23일에 해풍 맞은 2011년 햇양파 4kg(정가 7900원) 111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그외 하기스 매직팬티 3단계8p+4단계, 헬로키티 멀티비타민 캔디 등이 1000여개 규모로 오는 24~31일 사이 무료로 배포된다. 이들 상품을 받으려면 매일 오후3시에 ‘마트11번가’로 오면 된다. 모든 제품은 선착순, 한정 수량이다. 단, 배송비 2500원을 부담해야 한다.

11번가는 또 같은 기간 매일 한가지 상품을 대형 할인마트 판매가보다 최대 58% 저렴하게 판매하는 ‘폭풍 특가전’도 실시한다. 23일에는 스페셜 K 480G*2(정가 1만2900원)를 39% 낮춘 7900원에, 24일에는 성주꿀참외 3kg(1만2000원)을 51% 할인한 5900원에 판다. 25일에는 대천 재래김전장 10봉(정가 8900원)’을 4900원에 준비한다. 이들은 모두 무료 배송 대상 제품이다.

11번가 메인 페이지에서 ‘마트11번가’ 메뉴를 선택한 후 ‘마트 폭풍특가’ 탭을 클릭하면 대상 상품들을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다. ‘폭풍특가전’은 매일 오전 11시와 밤 11시 1100개씩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11번가는 최근 경기도와 농수산물유통공사(aT) 등 지자체, 기관 등과 MOU를 체결하고 ‘먹거리 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11번가는 경기도와 도지사 인증 명품 브랜드인 ‘G마크’ 축산물을 온라인에서 독점 판매하기 시작했다. 또 농수산물유통공사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1번가는 농수산물유통공사와 함께 농산물 인증 어워드, 상품기획 개발, 홍보, 직접 판매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