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 공기업 채용 바람

대기업과 공기업의 상반기 인력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 따르면 유한킴벌리, LG CNS,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은행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

유한킴벌리가 2011년 상반기 대졸 사원을 모집 중이다. 상세모집분야는 영업, 마케팅,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제품개발, 세무, 비서이다. 지원 자격요건은 모집부문 해당학과 및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취득 및 오는 8월 취득 예정정자다. 영어 능통자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심사-적성검사-외국어능력평가-면접전형 및 신체검사 순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당사 홈페이지(http://www.yuhan-kimberly.co.kr/default.asp)에서 지원하면 된다.

LG CNS가 2011년 하계 석·박사 인턴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각 부문 컨설팅 및 R&D이다. 지원 자격요건은 2012년 2월 이후 석·박사 학위 취득 예정자며, 기졸업자 및 2012년 8월 졸업예정자와 학사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희망자는 다음달 2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ithus.lgcns.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2011년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수도권 9명과 비수도권 7명, 전산부문2명으로 전체 18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학력 및 연령에 제한이 없다. 근무조건은 5개월간 인턴사원으로 근무 후 별도심사를 거쳐 종합(정규)직원으로 전환 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필기시험-1차면접(PT·토론·영어)-2차합숙면접-건강검진 및 신원조사 순이다. 지원희망자는 다음달 7일까지 당사 홈페이지(http://hf.recruitcenter.kr)에서 접수 가능하다.

한국은행은 상용사무원(전문연구보조)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경제학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며 계량분석프로그램 활용능력, 장기 근무가능자, 영어 구사능력 보유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심사-면접-신원조회 순이다. 입사지원희망자는 다음달 10일까지 당사 이메일(macro@bok.or.kr) 또는 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