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보궐선거 우만 2동과 영통2동 제2선거구 각각 3명.4명씩
오는 6월5일 치러지는 지방자치단체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21일 수원지역의 경우 수원시의원 보궐선거에 모두 7명이 신청했고, 도의원 재선거에는 신청자가 없었다.
시의원 보궐선거에는 우만2동의 경우 이미 예비 후보등록을 했던 장경옥(56.여.더 데이 언더웨어 남문점 대표)씨와 최형국(42.현대산업관리주식회사 대표)씨, 최중성(42.모박사 부대찌개 대표)씨 등 3명이 일찌감치 후보등록을 마쳤다.
또 영통2동 제2선거구의 경우 신승욱(44.자영업)씨와 김삼종(38.경희대 태권도 체육관 운영)씨, 김기정(44.디엔지(주)대표이사)씨, 박종명(39.정당인)씨 등 당초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던 5명 가운데 4명이 신청했다.
이날 도의원 수원시 제4선거구 재선거에는 아무도 후보등록 하지 않았다.
한편 도내 후보등록 신청자 수는 모두 33명이었으며, 후보등록은 22일 오후 5시까지 관할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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