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7명, 도의원 3명 출마...도내 도의원선거 평균 2.7대1, 시의원선거 평균 3대1
오는 6월5일 재.보궐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결과 수원지역의 경우 도의원 재선거와 시의원 보궐선거에 모두 10명이 등록했다.
시의원 보궐선거의 경우 우만2동은 예비등록 했던 3명이 모두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영통2동 제2선거구는 예비등록자 5명 가운데 4명이 등록했다.
도의원 수원시 제4선거구 재보궐선거의 경우 각 정당별로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시의원 보궐선거는 우만2동의 경우 후보등록 첫날 이미 신청을 마친 기호1번 최중성(42.모박사 부대찌개 대표) 후보와 기호2번 장경옥(56.여.더 데이 언더웨어 남문점 대표)후보, 기호3번 최형국(42.현대산업관리주식회사 대표) 후보 등 3명이 맞붙게 됐다.
영통2동 제2선거구는 기호1번 신승욱(44.자영업) 후보와 기호2번 김기정(44.디엔지(주)대표이사) 후보, 기호3번 박종명(39.정당인) 후보, 기호4번 김삼종(38.경희대 태권도 체육관 운영) 후보가 선거전에 돌입한다.
도의원 수원시 제4선거구 재선거에는 기호1번 한나라당 차희상(50.한국IT닷컴(주) 경기본부장) 후보와 기호3번 열린우리당 박병환(40.용인송담대학 겸임교수) 후보, 기호4번 민주노동당 윤경선(39.여.사회운동가)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들은 오는 6월4까지 선거운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 등록결과를 집계한 결과 도의원선거는 평균 2.7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시의원선거는 평균 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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