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형중소기업 전국 2,482업체중 도내 총 620개
경기중소기업청(청장 김경식)은 도내 1/4분기 Inno-Biz 신청업체 46곳을 심사한 결과 최종 기술혁신형중소기업으로 29개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경기중기청에 따르면 지난 2001년 이후 지정된 Inno-Biz는 총 2,482개로 이중 경기지역은 620개 업체가 선정된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로 지정된 Inno-Biz 기업은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전체의 86%(25업체)를 차지하며 10%가 환경(3업체), S/W(1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50인 이하의 소규모 기업이 79%(23업체)로 대부분을 점한 반면, 50인 초과 기업은 21%(6업체)를 차지했다.
또업력은 10년미만의 기업이 66%(19업체)를, 10년 이상의 기업이 34%(10업체)를 차지했다.
경기중기청은 이들 Inno-Biz 기업에 대해 기술신용보증기금 및 14개 협약은행을 통해 보증 및 신용여신을 최대한 공급하는 한편 Inno-Biz 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안정적 기업경영여건을 조성하고, 전용 R&D 자금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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