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7월 관내 12개소 테마꽃길 조성키로
수원시 팔달구가 지난해 겨울 관내 월드컵경기장 앞 안전지대 등에 심은 보리가 자라 보행자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 수원을 찾는 내외 관광객들에게 상큼한 수원의 이미지와 고향의 정취를 느끼도록 하는 등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함께 학생들에게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한편 구는 6월~7월까지 관내 월드컵경기장 앞 교통섬 등 12개소에 테마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환경친화적인 녹색도시 조성 및 늘푸른 수원의 이미지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팔달구 건설과 228-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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