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바로알고 투표하기 캠페인

경기도선관위, 2일 '후보자 진단의 날'로 지정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흥복)는 오는 5일 실시하는 기초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정보공개자료가 각 가정에 도달되는 2일을 '후보자 진단의 날'로 정해 선거구위원회별로 '후보자 바로알고 투표하기캠페인'을 벌인다.

도선관위 관계자는 "내고장을 책임질 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에 후회 없는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선관위에서 각 가정에 발송한 '후보자정보공개자료'와 '정치포탈사이트(http://epol.nec.go.kr)'를 꼼꼼히 살펴보고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