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오는 11월까지 추진
수원시 팔달구가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뒷골목 어르신 환경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밝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각 동별 희망자 3명씩을 선발한다.
선발된 노인은 ▲뒷골목 환경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 및 계도 ▲불법광고물(전단지, 명함, 벽보) 투기행위 감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문의 팔달구 사회산업과 228-7311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