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주목
농민을 위한, 농협경영자들에 의한 21세기 아이디어 농민위원회가 발족했다.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는 3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상호금융21세기위원회를 발족하고 농업인실익 증대 및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상호금융 제도개선 적극 모색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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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기지역본부는 3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상호금융21세기위원회를 발족하고 농업인실익 증대 및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상호금융 제도개선 적극 모색에 나설 방침이다. | ||
경기농협 김태영 부본부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20여건의 아이디어를 채택, 농협중앙회에 건의하고 상호금융21세기위원회의 정기적인 개최와 함께 운영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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