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스케이트 도로주행 자제를

안전사고 위험 예방해야

이제는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사소한 시민들의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요즘 남녀 노소 가릴 것 없이 킥보드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러다보니 예기치않은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 인라인스케이트의 도로 주행은 항상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필자가 승용차를 몰고 골목길이나 아파트단지에서 킥보드를 타는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와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요즈음은 직장인과 청소년들이 여가활동을 통해 인터넷 동회모임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인지 킥보드와 인라인, 자전거등을 타고 동호회원들로 구성된 사람들이 차도로 나와 일렬로 혹은 두줄로 달린다.

때론 눈살을 지푸리게 할 때도 있다.

거기엔 가족들이 종종 있으므로 교육차원에서 안 좋을 수가 있다.

때론 초보운전자들은 놀랄때가 많으며, 이런 초보운자들도 무시하고 달리는 몇몇 동호회원들도 있다.

이러한 부작용이 발생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우리사회의 여가문화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 반면 이러한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부족하다.

이제는 사회복지 및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시민들은 여가생활을 즐길 때 교통사고나 여러 가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즐겼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