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수원점 ‘무재해 7배수’ 달성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점장 지연진)이 ‘무재해 7배수’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남부지도원으로부터 달성 인증서와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2005년 3월 5일을 시작으로 올해 7월 11일까지 2320일 동안 사업주는 물론 전 직원이 함께 안전과 보건에 있어서만큼은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조금의 양보도 없이 지켜온 결과였다.

갤러리아수원점은 1997년 유통업체 최초로 환경경영시스템인증(ISO 14001)과, 2003년 안전보건시스템인증(K-OHSMS 18001)획득한 바 있다.

또한 올해 6월에는 한국화재보험협회(KFPA)로부터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선정됐다.

갤러리아 수원점은 전 직원이 공유하는 ‘부탁해요’라는 인트라넷 커뮤니케이션 공간에서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조금의 불안전한 요소에 대해 신고하고 이를 즉시 개선함으로써 사전에 사고를 방지하고 또한 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지연진 점장은 “앞으로도 갤러리아 수원점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또한 직원들이 밝고 건강한 근로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