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영어] Building

Daily English Conversation from Easy

A : Is this a new building?
B : Ya, it was completed three months ago.
A : What is it?
B : It's half apartments, half offices.
A : Wow, it's looks nice.
B : Ya, I agree, it does.

A : 이거 새 건물이야?
B : 응, 3개월 전에 완성됐어.
A : 뭔데?
B : 절반은 아파트고 절반은 사무실이야.
A : 우와- 멋지다.
B : 응, 나도 그런 것 같아.

- 영어의 수동태 (한국어의 타동사)를 표현하는 것을 우리는 ‘당한다’로 표현하고 영어문장으로는 ‘(주어에 알맞은) Be동사 + 동사의 과거완료형’을 씁니다. 문법을 공부할 때 보면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고치는 연습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복합적으로 변경되는 연습을 따로 할 필요는 없고, 적절히 상황에 맞게 수동태를 사용할 수만 있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내 가방을 고양이가 물었네!’라고 할 때 ‘My bag was bitten by cat’ 이렇게 자연스레 표현하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