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께 영덕고등학교에서 투표
수원시의회의원 재.보궐선거 영통2동 제2선거구 출마자인 신승욱 후보가 5일 오전 8시께 해당 투표구인 영덕고등학교에서 투표를 마쳤다.
이날 혼자 투표소를 찾은 신 후보는 "긴장한 탓에 밤새 한숨도 못잤으나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투표를 마친 신 후보는 투표소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자신의 선거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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