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공존하는 생태리듬 경험해요

▲ 염태영 수원시장이 15일 수원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 개관식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만나 환하게 웃으면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 풀잎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15일 공식 개관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염태영 시장, 김국회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어린이집원장과 어린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은 수원미술전시관의 북수원 분관으로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39-6번지 구 수원효행기념관을 리모델링해 문을 열었다.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은 자연과 예술이 결합한 전시를 바탕으로 통합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의 리듬을 오감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삶의 교육 공간이자 전시학습공간으로 운영된다.

지난 7월 19일부터 진행된 개관전시 ‘Green Friends, 그대로 멈춰라!’는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 홈페이지(www.suwonartcenter.org)또는 생태미술체험관으로 문의(243-3647)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