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는 21일까지 신청접수...오는 9월22일 시상
경기도는 오는 9월22일 민방위대 창설 제29주년을 맞아 민방위 표어.포스터.수필을 오는 21일까지 현상공모한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작품 주제는 표어.포스터부문의 경우 일상 생활에서 재해.재난에 대처하는 민방위의 필요성과 역할강조, 민방위 활동상을 알리는 내용이면 된다.
수필부문은 민방위활동, 안전관리 사례, 재해.재난 대처경험 등 안전관리 인식을 강화하고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규격과 분량은 표어의 경우 16자 내외의 문장, 포스터는 지질과 색도의 제한 없이 2절지 이내 규격, 수필은 200자 원고지 18매 내외 또는 A4용지 4매 분량(신명조 12, 줄간격 160%)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시.군 민방위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표어와 수필은 자치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창설기념일인 오는 9월22일에는 부문별로 초등생, 중고생, 일반인을 구분, 최우수작과 우수작, 장려작을 각각 선발한다.
도는 모두 27명에게 최고 70만원의 시상금과 부상(손목시계)을 수여하고, 우수작은 행정자치부에 추천할 계획이다.
문의 경기도 민방위비상대책과 24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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