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오는 12일까지 건축현장 15개소 대상
수원시 팔달구가 오는 12일까지 장마철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건축담당 등 3명의 점검반을 편성, 현재 지하층 건축공사가 진행중인 현장 15개소를 대상으로 ▲터파기면 안전조치 여부 ▲인접 건축물 등 피해방지대책 여부 ▲양수기 준비상태 및 비상연락체계 여부 ▲건축물의 적정 시공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 위반공사장에 대해서는 건축주 또는 공사시공자에게 현장시정 조치 후 미이행시 관계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하고 공사감리자에게도 그 책임을 추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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