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011년 국제 차세대 글로벌리더컨퍼런스’ 개최

전 세계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정치와 환경, 동서양 문학 등을 주제로 펼치는 토론이 장이 열린다.
경기도는 3일부터 8일까지 안산 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11년 국제 차세대 글로벌리더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차세대 글로벌 인재들간의 학문적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학문적·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또한 차세대 글로벌 리더와 기성세대전문가 간의 토론을 통해 세대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기존의 국제교류프로그램들과 같은 단순한 청소년 문화교류가 아닌, 정치․인권․환경․과학․문화․예술 영역의 글로벌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와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차세대글로벌리더들의 관점으로 미래세대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과는 차별화 된다.

참가하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 청소년은 정치․인권, 환경, 과학, 문학, 문화․예술 영역에서 총 74명(국내청소년 39명, 국외청소년 35명)으로 구성되며, 한국, 독일,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캐나다 등에서 참가한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www.ingc.kr) 게시판 또는 경기도 아동청소년과(031-8008-2544), 경기대 산학협력단(031-249-9353)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