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영어] Visiting Grandparents

Daily English Conversation from Easy

A : Hi! Grandma! How are you?
B : Hi, darling, what a surprise! How nice to see you.
A : It's good to see you too. You look well.
B : Yes, I'm hanging in there.
A : I'm glad to hear that!
B : Well, please come inside!

A : 할머니 안녕하세요!
B : 얘야, 어쩜 놀랄 일이! 만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구나!
A : 할머니 봬서 너무 좋아요. 좋아 보이세요.
B : 그래,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단다.
A : 그 말 들으니까 좋네요.
B : 그래, 얼른 안으로 들어오렴.

- ‘I'm hanging in there’는 ‘그럭저럭 버티고 있어요’ 또는 ‘잘 견디고 있어요’라는 뜻으로 쓰이는 관용어구입니다. 매일매일의 생활이 똑같거나 힘이 들지만 버텨야 할 때, 날이면 날마다 짜증 나고 힘든 일이 반복될 때 누군가가 안부인사를 건넬 경우에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이 구문은 바로 이럴 때 쓸 수 있는 말이랍니다. 안부인사에 대한 대답으로 마냥 좋다. 라고만 말할 수는 없으니 이런 표현도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