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치러지는 고색동도당굿은 마을주민과 대동, 수원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된다.
마을의 주민들로 구성된 풍물패의 길놀이, 도당굿패의 고사소리에 이어 유교식동제가 이어진다.
마을굿으로서 삼현육각반주와 꽹과리춤인 터불림, 고사소리와 대감거리 등 다양한 굿거리가 이날 준비되어 있다.
100여년이 넘게 도당의 정체성을 지켜오는 고색도당은 자랑스러운 수원의 문화유산으로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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