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마트시대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을 스마트 기기 전 품목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한 스마트 통합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 16일 광주광역시 유스퀘어 광장에서는 온 가족이 참여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슈퍼스타에 도전하라' 페스티벌의 첫 번째 예선전이 열렸다.
'스마트 슈퍼스타에 도전하라!'는 가족, 친구, 연인 등 함께 참여해 스마트로 누릴 수 있는 생활의 편리함과 행복을 체험하는 축제의 장으로 '스마트 라이프'의 모든 것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제품 라인업의 장점을 살려 스마트 제품간 무선으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올쉐어 기능을 활용한 여러 가지 미션을 고객들이 직접 수행하는 게임을 통해 친근한 스마트를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 참여자들이 수행한 미션은 ▲갤럭시S로 탱고뷰 청소기를 조작하는 도전 스마트 홈 ▲스마트TV와 갤럭시탭으로 야구게임을 겨루는 도전 스마트 홈런왕 ▲갤럭시S로 NX시리즈 카메라를 조작해 사진을 찍고 스마트TV와 스마트 프린터로 전송하는 도전 스마트샷 ▲스마트TV 스카이프 영상 통화로 퀴즈를 푸는 도전 스마트 퀴즈왕 등 총 4가지이다.
이번 이벤트는 16일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10월22일), 대전(10월29일), 대구(11월5일), 서울(11월19일)에서 예선전이 열릴 예정이며 결승전은 같은 달 20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모든 스마트 제품을 가정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1800만원(출고가 기준) 상당의 삼성 스마트 기기를 풀 패키지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