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위한 사랑의 콘서트 개최

경기문화재단, 오는 17.18일 이틀간 개최

경기문화재단는 부암 피아노 소사이어티와 공동으로 정신장애인을 위한 ‘사랑’ 그리고 ‘희망’의 콘서트를 오는 17일과 18일 개최한다.

오는 17일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오산신경정신병원에서 진행하며, 오는 18일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송추에 소재한 서울정신 요양원에서 개최한다.